스타벅스1 12월 첫째주 일요일 오전 신촌의 모습 12월 첫째주 일요일 오전 신촌의 모습은 한산 합니다. 며칠 춥더니 오늘은 포근하네요. 결혼 후 15년 동안 쭉 신촌을 중심에 두고 살았습니다. 가장 크게 변한 것은 주말에 모든 자동차를 통제한 지 오래 되었다는 점. 주말에 가끔 신촌에 가는 저는 아직도 꼭 인도로 걸어야 한다고 착각을 하죠. 12월 첫째주 일요일 오전 신촌의 모습은 벌써 성탄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밤에 오면 저 등이 환하게 밝혀져 있겠죠. 오늘은 야경을 못 보지만 다음에 다시 밤에 와 봐야 겠습니다. 또 한가지 12월 첫째주 일요일 오전 신촌의 모습은 벌써 구세군이 나와 있네요. 한해가 가고 새해가 오고 있다는 것이 실감납니다. 또 한살 먹는구나 싶기도 하고요. . 오늘 신촌에 나온 이유는 아들에게 있습니다. 저를 따라 12월 첫째주.. 2017. 12.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