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진1 황금빛 내인생 25회 줄거리/혁아 이 사람 좀 치워줘,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자신의 감정을 아직 확실히는 모르지만 좋아하는 감정이 있던 남자가 자신을 계속 찾아 다녔는데 최도경(박시후)를 본 서지안(신혜선)은 기분이 어떨까요?? 저 같으면 겉으로는 표현 못해도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다시 만난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제 예상과는 다르게 선우혁 차 안에서 서지안(신혜선)을 끌어내린 최도경(박시후)에게 "무슨상관인데요?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네. 혁아 이 사람 좀 치워줘.." 서지안(신혜선)은 서울로 돌아 가기로 결심만 했지 표정과 말투는 아직 마음의 정리는 되지 않았네요. 뒤따라 오는 최도경(박시후)에게 여전히 "내가 왜 저 사람을 피해, 나랑 상관없어." 최도경(박시후)에게 모르쇠로 나가기로 단단히 각오 한 듯 합니다. 최도경은 표정없는 서지안(신혜선)을 따라가.. 2017. 11.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