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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경제 정보

2021년 장마기간 중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by 사용자 K_Blog 2021.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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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장마기간 중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우리나라 기상청에서 예고하길 2021년 장마기간의 시작은 6월 중순이라고 했는데요. 이번에는 또 7월 초라고 장마기간을 변경했습니다. 원래 사실 잘 믿지 않으니까. 그냥 오면 오는갑다 하기는 하는데요. 평균적으로 해년마다 장마기간을 보면요. 7월 중순 이후부터 7월말까지가 가장 많은 태풍이 발생하는 장마기간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여름 휴가의 피크시간은 8월초에 가장 많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장마기간의 예측은 여기저기 날씨 어플로 계속 확인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물론 기상청 예보를 믿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기는 하지만, 참 믿기 어려운것이 바로 기상청 예보이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 드릴 내용은 바로 이건데요. 2021년 장마기간 중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하나만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정말 이것만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위험한 행동입니다.

 

 

목차

     

    장마란?

    장마는 매년 여름 6월 중순에서 7월 하순에 걸쳐서 동아시아에서 습한 공기가 장마전선을 형성해 남북으로 비를 많이 내리는 현상을 우리는 장마라고 합니다. 한해 강수량의 30%~50%의 비를 내리는걸 우리는 장마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갈수록 장마시기를 예상하기가 어려워서 올해도 아마 오락가락 할것 같기는 합니다.

    2021년 장마기간 예상

    믿거나 말거나 이니까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기상청의 예보에 의하면 올해 장마는 지각장마로 예년보다 늦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장마 평균 시작일은 제주 장마 시작일은 6월 19일부터라고 했는데요. 6월의 제주도는 무척이나 맑고 날씨가 좋아도 너무 좋았습니다. 남부는 6월 23일부터 시작한다고 했고, 중부는 6월 25일부터라고 했는데요. 어제 잠깐 날씨가 흐리더니, 오늘은 날씨가 무척이나 화창합니다. 올해 장마는 7월 이후 시작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0년 평균 장마 시작일보다 일주일 정도 늦춰졌다고 하는데요. 기상청의 예보에 따르면 다음주부터 장마가 시작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여름철 장마기간 자동차 관리법 3가지

    비가 오는 날의 자동차 운전은 무척이나 위험합니다. 한번이라도 빗길에서 미끄러져본 사람은 비오는날 과속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번이라도 미끄러지지 않은 사람들은 빗길에 평소 속도대로 달립니다. 비오는날은 무조건 속도를 줄여야 합니다. 한번이라도 당하지 않았다가 아니라, 한번이라도 당하면 평생 단 한번밖에 없습니다. ㅠㅠㅠ 비오는날의 가장 우선은 속도를 줄이는 것이 가장 첫번째 입니다.

     

    두번째는 자동차 와이퍼 교체 입니다. 비가 조금 오는날은 아 다음에 갈아야지 하면 되겠지만,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면요. 와이퍼가 노후되거나 낡았으면, 빗물이 하나도 닦이지 않습니다. 정말 눈뜬 장님이 됩니다. 차라리 휴게소에 차를 세우고 폭우가 지나갈때까지 이동하지 않은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정말 눈뜬 장님 됩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세번째는 타이어 체크입니다. 타이어에서 마모도 체크는 일반인이 하기는 잘 모를수가 있습니다. 카센터 가서 물어보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타이어 바꿀때 됐는지? 한번만 물어보면 됩니다. 그럼 언제 바꾸라고 아주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장마오기전에 타이어 교체할 시기가 되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바꿔주는것이 좋습니다. 타이어 체크에서 개인이 할수 있는것 하나, 공기압 체크인데요. 요즘은 공기압 떨어지면 공기압 떨어졌다고 친절하게 차에서 알려주니까요. 가까운 주유소나 카센터 가셔서 공기압 체크하고 넣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평상시에 공기압 체크는 타이어의 마모도를 좋게 해줍니다. 한쪽이 공기가 더 없으면 당연히 그쪽이 마모가 더 되기 때문입니다.

    장마기간중 알아두면 좋은 운전습관과 주차장 이용방법

    장마기간중 가장 위험한 운전습관이 바로 평소대로 앞에 차를 바짝 붙어서 따라가는 운전습관입니다. 정말이지 제동거리가 비 안오는날보다 몇배가 길어지는데 평소처럼 앞차를 바짝 붙어서 따라가다가는 그냥 꽈당! 입니다. 무조건 안전거리를 더 벌려야 합니다. 안전거리를 최대한으로 벌리고 운전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가장 조심해야 하는 운전습관입니다.

     

    가급적 야밤에 비올때는 운전을 삼가하는것이 좋습니다. 야밤에 시야가 더 안보이기 때문에 무조건 비오는날의 야밤 운전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장마기간 중 주차는 꼭 높은 지대에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지하에 물들어오면 대책이 없습니다. 낮은 지대에 물이 들어오면 정말 대책이 없습니다. 사람이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할수 있는것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일단 차는 침수되면 버리는 겁니다. 다른거 없습니다. 침수된 차는 무조건 버려야 하는것입니다. 누가 책임져 주냐고요? 보험에서 책임 져 준다고요? 아니요!!! 아무도 책임 져 주지 않습니다. 비오는날은 자신이 조심해햐 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장마기간중 무조건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일단 장마라는 말만 들어도, 계곡으로 가지도 말고, 산은 쳐다보지도 마세요. 정말이지 계곡에서 물이 불어나는걸 한번이라도 봤다면 다시는 계곡을 향하지 않을텐데요. 자연은 한번 화가나면 정말 무섭습니다. 계곡물은 단 10분만에 불어나고, 인간이 대항할수 없을 정도로 물 유속이 엄청납니다. 물이 그냥 콸콸콸 불어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계곡물 불어나는것 눈깜짝할 사이에 불어납니다.

     

    장마라는 소리만 들리면 계곡은 무조건 내려와야 하고, 아예 계곡 근처도 가면 안됩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한 사람들 입니다. 소중한 인생을 계곡물에 떠내려보낼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장마철에 하지 말라는건 그냥 안하면 됩니다.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중 첫번째는 계곡 근처도 가지 않는 것입니다.

     

    장마기간중에는 집에서 독서를...

    코시국이라서 평소에도 자주 나가지 못하는데요. 굳이 장마기간이라고 어디를 나가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안그래도 조심해야 하는 코시국 장마기간에는 그냥 집에서 독서를 더 하는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2021년 장마기간은 7월 초부터 시작한다고는 합니다.

    -고냥이 정보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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