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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경제 정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학원은 집합금지 PC방, 오락실, 독서실, 스터디카페, 멀티방은 허용?

by 사용자 K_Blog 2020.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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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학원은 집합금지 PC방, 오락실, 멀티방, 독서실, 스터디카페는 허용?

2020년 12월 8일 0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수도권에서 시행한다고 정부는 밝혔습니다. 처음엔 학원이 2.5단계에서 빠져있더니, 시간이 조금 지나니, 이번 2.5단계 수도권에서의 학원 또한 집합금지로 정해졌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학원은 분명 집합금지라고 했는데요. 독서실, 스터디카페는 집합금지가 아닙니다. 또한 PC방, 멀티방, 영화관, 공연장 등은 집합금지가 아닙니다. 거리에 따른 규제가 적용되기는 하지만, 학원은 이제 만인의 봉이 된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목욕탕에서 그렇게 많은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했는데도, 목욕탕은 집합금지에서 빠졌습니다.

 

이번 식당 또한 집단감염이 많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식당 또한 집합금지에서는 제외가 되었습니다. 도대체 이 정부는 기준점이라는게 존재하는 건가요? 도대체 이 기준은 어디에서 나오는 건가요?

 

학원이 그렇게 만만한가요? 왜 도대체 학원에 대해서만 집합금지를 하는건가요? 그 기준점에 대해서 누군가가 한마디 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외출을 줄이기 위해서 학원을 집합금지를 한다고 합니다.

    정부에서 밝힌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내용을 보면 노래방, 학원 문닫고, 다른 시설도 밤 9시 이후에 문을 닫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슨 말을 했는가 하면요. 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외출을 줄이기 위해서 학원의 운영을 중단하기로 밝혔답니다. 다만 2021학년도 대학 입시 일정을 고려해 대학입시를 위한 교습은 허용된다고 합니다. 또 고용노동부 장관과 위탁계약을 하거나 과정 인정을 받은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도 집합금지 조처에서 제외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학원과 헬스장, 당구장 실내체육시설은 집합금지 명령을 진행하지만, 영화관, PC방, 오락식, 멀티방, 놀이공원, 워터파크, 미용실, 상점, 마트, 백화점 등 일반 관리시설은 9시까지만 영업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학생들의 외출을 줄이기 위해서 학원은 집합금지인데, 영화관, PC방, 오락식, 멀티방, 놀이공원, 워터파크는 집합금지가 아니랍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말입니까? 이게 과연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건 도대체 기준이나 있는 건가요?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학생들의 외출을 줄이기 위해서 학원은 집합금지를 하고 영화관, PC방, 오락식, 멀티방, 놀이공원, 워터파크는 허용을 하는건가요? 정말이지 기가 막힐 뿐입니다.

    영화관, PC방, 오락식, 멀티방, 놀이공원, 워터파크는 9시까지 영업을 할수 있습니다.

    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외출을 막기 위해서 영화관, PC방, 오락식, 멀티방, 놀이공원, 워터파크는 9시까지 허용을 한다고 합니다. 학교 또한 나오게 하고, 유치원도 등교를 하게 합니다.

     

    그런데 학원은 집합금지랍니다. 독서실, 스터디카페는 허용이지만, 학원은 학생들의 외출을 막기 위해서 금지랍니다. 독서실은 가도 되고, 스터디카페는 가도 되는데, 학원은 가지 말랍니다. 도대체 이 기준은 어떤 기준점을 가지고 있는건가요? 저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카페는 음식물 섭취가 되지 않습니다만, PC방에서는 음식물 섭취가 됩니다.

    PC방의 경우 칸막이 안에서는 혼자 음식을 먹르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카페에서는 포장만 가능합니다. 도대체 이 기준점은 어디에 있는건가요? 

    모두가 어려운 시절인것 맞습니다만...

    우리 모두가 어려운 시절인것이 맞습니다. 정말이지 올해 한해는 모두가 어려워하는 시점인것이 맞습니다. 모두가 어려운건 맞지만, 형평성이라는것이 존재해야 합니다.

     

    대기업, 대형마트들에게는 무슨 혜택을 주는것처럼 이러한 말도안되는 정책이 계속 나온다면, 정말이지 지금까지 독하게 지켜왔던 방역수칙을 지키던 업체들은 갈수록 힘만 빠질 뿐입니다.

     

    어째 갈수록 주먹구구도 아니고, 이건 아예 기준점 이라는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지 말자는게 아니라, 기준점이라는걸 국민들이 이해는 하게끔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도대체 왜 갈수록 그 기준점이라는게 사라지는 겁니까?

    학원은 집합금지인데 학교는 등교해도 되는겁니까?

    학교가 학생이 더 많을까요? 학원이 학생이 더 많을까요? 분명 학교가 학생이 더 많을 겁니다. 유치원은 등교를 하라고 했습니다. 유치원생들은 코로나에 노출되어도 괜찮은 건가요? 유치원생들이 더 위험한것 아닌가요? 도대체 이 기준을 어디에다 두고 이렇게 정하는 겁니까? 왜? 그러는건데요? 안그래도 힘들어 죽겠는데, 왜 계속해서 열불이 나게 하는 겁니까?

     

    방학한 학생들의 외출을 줄이기 위해서 PC방은 가도 되는데 학원은 가면 안된다고요?

    방학한 학생들이 학원을 더 많이 갈까요? PC방을 더 많이 갈까요? 오락실을 더 많이 갈까요? 학원을 더 많이 갈까요? 도대체 말이 안되잖아요. 방학한 당신집의 학생은 과연 외출을 학원으로 더 많이 할까요? 아니면 PC방이나,영화관, 공연장, 오락실, 멀티방으로 외출을 더 많이 할까요? 도대체 어디로 외출을 할까요? 한번만 좀 생각해 줬으면 합니다. 1%의 이유라도 존재한다면 이해를 하겠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0.0001%의 이유도 찾지 못해서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당신의 학생이 방학을 했는데, 외출을 학원으로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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